사람을 향한 경영으로 매출 200배 성장의 엠베스트를 이룬 김성오 사장의 성공 스토리를 담은 책입니다. 4.5 평의 작은 약국에서 시작을 했지만 비지니스를 꽤뚫어 보는 눈을 가지고 강한 실행력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머리에 남는 이야기 중 하나가 마산에서 택시를 탈때 마다 기사분들에게 자신이 경영하는 골목에 숨어있는 작은 약국인 '육일약국으로 갑시다' 라는 말을 끊임없이 함으로 결국 마산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게 한 이야기는 정말 김성오 사장의 비즈니스적 감각을 보여 줍니다.
그렇게 시작된 그의 사업은 제조업 사장을 거쳐서 지금의 엠베스트에 이르기까지 성공의 노하우를 담아 내고 있습니다.
생각의 탄생 일단 처음 책을 보는 순간 두께와 크기에 압도 됩니다. 400페이지는 가뿐히 넘어주시는 자태는 마치 법전 같은 느낌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하지만 막상 손으로 들어보면 '어라' 크기에 비해 가볍습니다. ^^; 여기서 들고다닐만 하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죠. ㅋㅋ
책의 겉모습에 현혹(?)되어 아직 읽어 보시지 않으신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내용을 살짝 말씀 드리자면 지금까지 나온 천재라고 불렸던 사람들의 생각의 방식을 풀어서 설명해 놓았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어떤 식으로 생각을 한다, 다빈치는 이렇다더라 라고 쓰여져 있지요. 일단 집중해서 보시기 시작하시면 술술 읽힙니다. 단 여기서 주의 하셔야 할 점은 '집중'을 꼭 하셔야 된다는 거... 여러가지 생각의 방식을 접하다 보면 나의 생각은 어떤 방식인지 나는 그럼 어떤 방식의 생각으로 집중을 해야 하는지 등 많은 생각을 또 하게 해 줍니다.
위인들을 좋아 하시거나 생각이 많으신 분, 그리고 난 두꺼운 책은 두렵지 않다라고 하시는 분, 한번 도전해볼까 하시는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읽어 보신 분들이나 읽고 계신 분들이 계시면 답글 달아 주세요~!
세계정부에 맞서서 싸우는 루피일당 세계정부는 루피일당을 살려주는 조건으로 로빈에게 투항을 요구하고 로빈은 그 사실을 숨긴채 세계정부의 음모를 돕기위해 루피일당을 떠납니다. 로빈을 되찾기 위해 험난한 길을 떠나는 루피일당...... 예쁜 여자만 보면 정신을 못차리는 상디지만 신념을 가진 멋진 사나입니다. 상디 : 쵸파 한가지만 기억해라. 쵸파 : ...? 상디 : '여자의 거짓말'은 용서해야 남자다.
가슴에 와 닿습니다. 여자친구의 거짓말에 상처를 받으신 분이 보시면 마음에 쌓인 앙금이 녹아 내리지 않을까 합니다.
APE 파일포맷은 한 마디로 무손실 압축 포맷을 일컫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mp3'파일이나, 이미지의 'jpeg'.'gif' 포맷 등은 손실압축 포맷 중의 하나로 품질의 저하는 비교적 적으면서 용량을 줄여 웹기반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운로딩의 신속성과 Portable한 효용을 증대시킨 포맷 중의 하나이죠.
APE 파일포맷은 이 무손실 압축 포맷 중의 하나인데 "Monkey's Audio사" 에서 배포하고 있으며, 이 파일은 WAV 파일을 APE Encoder를 통해 손실없이 압축한 형태이고 압축된 데이터에 연주를 위한 헤더와 메타데이터를 포함하고 있어 그 자체로 연주가 가능한 파일포맷입니다.
이 APE 포맷은 "Monkey's Audio 사" 에서 제공되는 Monkey's Audio 툴을 통해 엔코딩, 디코딩 및 연주가 가능합니다. 이외에 "Foobar"에서 제공되는 'Foobar2000'을 통해서도 변환과 연주가 가능하며 플러그인이 설치된 Winamp에서도 연주가 가능합니다.
보통의 경우 ape 파일은 각각의 트랙 정보를 담고 있는 cue 파일과 같이 제공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cue을 사용해서 각 트랙을 구분하고 연주와 시디로의 재기록을 위해서 사용할 수 있다.
* FLAC 파일포맷이란??
FLAC 파일포맷은 Free Lossless Audio Codec의 약칭이며 ' SourceForge'의 FLAC Project팀에 의해 개발되고 발전되고 있는 무손실 압축 코덱의 하나이다. 이 FLAC 포맷은 오픈 소스 그룹에서 개발되고 발전되고 있는 만큼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고 있는데 각각의 툴들은 http://flac.sourceforge.net/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포맷 역시 APE와 마찬가지로 'Foobar2000' 에서 연주할 수 있으며 또한 변환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플러그인이 설치된 Winamp에서도 연주될 수 있으며 이외에 더 다양한 플레이어들과 변환툴에서도 FLAC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플레이어 제조사에서 라이센스를 구입해야 엔코딩 등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APE와 달리 오픈 소스로 개발되고 있는 FLAC 포맷인 만큼 여러 플레이어나 변환툴들의 플러그인들 또한 공개로 만들어져 배포되고 있는 특징입니다.
손실 압축 포맷은 시디음원을 'wav', 'mp3' 등으로 'ripping'(디지털 파일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불가청 주파수 대역"을 손실시켜서 파일 용량을 줄인 포맷을 말하며, 무손실 압축 포맷은 'wav' 시디음원을 ripping'(디지털 파일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손실없이 압축시킨 포맷을 말합니다.
여러 무손실 압축 포맷이 있으나 ape 포맷이 압축률이 가장 높다고 하며 속속 무손실 압축 포맷을 지원하는 플레이어가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 APE. FLAC 파일 듣기
APE와 FLAC 파일포맷을 듣기 위해서는 -믿에서 언급하겠지만- 가상시디롬에 큐시트파일을 마운트 시켜 듣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미지 압축해제를 먼저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에 조금의 수고로움을 감내해야만 했습니다. 더 진보한 방법으론 APE와 FLAC 파일포맷을 바로 파일처럼 불러 들여와 재생시켜 주는 Foobar2000이나 Nullsoft社의 Winamp 등이 있습니다.
Foobar2000 은 "MP1, MP2, MP3, MP4, MPC, AAC, Ogg Vorbis, FLAC / Ogg FLAC, WavPack, WAV, AIFF, AU, SND, CDDA, WMA" 등 다양한 오디오 포맷을 지원하며 무손실 압축파일의 전용 플레이어 인 듯 파일변환과 재생의 자유로움을 강점으로 하며 Winamp 는 대중적인 음원재생기로서의 보편성과 용이성이 강점이라 하겠습니다.
Winamp에서 이 파일들을 재생하기 위해서는 플러그인을 설치해야하는데 위의 첨부한 플러그인을 다운받아 C:\Program Files\Winamp\Plugins 에 붙여넣기 하시기 바랍니다.
* 이제 "Monkey'sAudio" 툴을 이용해 압축을 풀고 MP3로 변환 해보기
'APE'파일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무손실 압축파일로 손실이 없는 하나의 음원을 단순히 'zip','rar' 등의 툴(Monky's Audio)로 압축 해놓은 것과 같아서 변환하거나 사용하기 편하게 하려면 먼저 압축을 푸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그 첫 순서로 "Monkey's Audio"라는 툴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② 시디롬에 커서 올려놓고 마우스 오른쪽하면 팝업 메뉴가 뜨는데 이미지 마운트를 클릭해서 'cue' 시트 파일을 선택해주면 된다.
③ 시디처럼 가상 인식된 WAV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④ 미디어플레이어로 시디이미지를 실행시키고 '앨범정보 찾기'하면 위와 같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간혹 재생이 안될 경우엔??
혹 재생이 안될 경우 큐시트 파일('*.cue')을 메모장이나 노트패드로 열어 파일명의 확장자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파일명.wav" wave] 의 확장자 'wav'를 'ape'로 수정
MP3 파일로 변환하기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10부터 MP3로 바로 리핑 가능)
시디 리핑을 위해 리핑 탭을 누르고 주메뉴의 도구모음→ '음악 리핑'옵션을 선택합니다.
① 저장위치를 지정하고
② 형식을 MP3로 바꾸어 준 다음
③ 음원의 음질 크기를 결정해 줍니다. 128kbps 크기는 보통 mp3 크기인 3~4M정도, 192kbps 크기는 9~10M정도 합니다.
출처 : 네이버 두리번 까페 (확실 하지 않은 출처 입니다. 지식인, 블로그, 까페에 동일한 글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혹시 출처를 아시는 분 댓글을 달아 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처음에 데몬에서 .cue파일이 마운트 되지 않아서 고생을 했습니다. 해결책으로 .cue 파일을 메모장으로 열어서 ["파일명.ape" wave] 의 확장자 'ape'를 'wav'로 수정을 하니 해결 되었습니다. 그 다음은 윈도미디어 플레이어로 열어 리핑하였습니다.
작업 순서를 요약하자면 1. 'Monkey's Audio'를 설치, 실행 2. ape 파일을 wav 압축 풀기 3. 가상시디로 마운트 4. 윈도미디어로 열기 5. 윈도미디어로 리핑 이렇게 진행 하였습니다.
위 옥외광고판을 보면 무엇이 느껴지나요? 티저광고 같기도 하고 xxx.com이 있는걸로 봐선 인터넷 회사같기는 한데 아리송 합니다. 그래도 일단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인터넷을 업으로 삼고 있어서 그런지 xxx.com 만 보면 도대체 어떤 사이트인지 궁금해서 들어가 보거든요 ^^ 하지만 무슨 말인지 몰라서 들어가 보기 쉽지 않을 겁니다.
위 광고의 가장 큰 특징은 타켓팅(필터링 형태)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옥외광고라고 하면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 시킵니다. 다만 노출 위치(설치위치)를 가지고 타켓팅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위 광고는 공식에 나오는 자연로그 e를 활용하여 문제를 냈습니다. 저한테는 굉장히 고난이도의 문제입니다만 전공을 하신분들에게는 쉬울 수도 있을 겁니다.
광고가 던지는 메시지는 두가지로 보입니다. 하나는 공식을 풀 능력이 있느냐 이고 또 하나는 xxx.com으로 접속할 흥미를 가지고 있느냐 즉 인터넷에 흥미가 있느냐 입니다. 두가지를 갖춘 사람이 7427466391.com 으로 들어 간다면 구글의 채용 공고를 볼 수가 있습니다. 구글에 입사하기 위한 한발짝은 내 디딘거죠. 멋집니다. 구글이라는 문구, 이미지 하나 없이 광고를 진행 합니다. 하지만 그래서 더 이슈가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얼마전에 리니지2가 신서버 오픈(혹은 업데이트)을 알리기 위한 온라인 광고를 할때 퀴즈형식의 광고를 집행한적이 있습니다. 문제가 526235의 비밀을 풀어서 입력을 하는 형태의 프로모션이었습니다.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눈치채셨겠지만 정답은 KAMAEL(카마엘)입니다. 핸드폰에서 526235를 영어로 입력하다 보면 여러가지 글자들이 나오는데 입력창에 KAMAEL을 입력하면 응모가 되는 형태죠. 하지만 불특정 다수가 응모를 할 수 있기에 진정한 타켓팅이 되지는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목적이 리니지 유저를 향한 타켓팅이 아니였을 겁니다)
옥외광고를 집행하면서 저런식으로 타켓팅을 한다는 생각의 발상 자체가 저를 즐겁게 해줍니다. 혹시 광고판에 나오는 수학공식을 알기 쉽게 풀어 주실 분이 있다면 말씀주세요. 링크를 걸어서 더 좋은 정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도 수상작들을 보시면 바이럴영상, 광고영상, 브랜드 사이트 구축까지 웹상에서 활용 할 수 있는 툴을 최대한 활용하여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브랜딩에 집중 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각각 상을 받은 사이트에 들어가 보시면 게임으로 만들어서 유저에게 재미를 전달하면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 시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국내의 광고주의 경우는 인터넷 광고를 브랜딩에 집중하기 보단 단기적인 관점(노출, 클릭, 전환률)으로 집행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으로 접근하여 브랜드 마케팅 툴로써 활용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앞으로는 오프라인 광고(TVCF, 인쇄매체 등)를 기획할 때부터 오프라인 소재를 온라인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획이 같이 진행되는 건들이 많아질 겁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접목해서 시행되고 있는 마케팅에 대해서는 다음에 또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 자료 검색을 하던 중 '가우리 학문 공동체'라는 네이버 까페를 발견하였다. 예전에 네이버 계정으로 가입을 해서 자주 들어갔었던 곳이였는데 계정을 새로 생성하면서 재가입을 하게 되었다. 가입절차에 질의어 중 학문의 가치를 논(論)하시오! 라는 질문이 나왔다. 순간 정말 내가 생각하는 학문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학문은 사전적 의미로는 배우고 익히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 있어서 학문의 본질은 자기만족이 아닐까? 모르는 것을 알게되는 기쁨은 아는사람들은 알 것이다. 공자의 논어에는 '학이시습지면 불역열호아'(學而時習之 不亦說乎)라고 하여 '배우고 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않겠는가.' 라고 하였다. 옛말에 '배워서 남주나' 라는 말이 있다. 학문을 하면서 쌓이는 것은 자신의 내공일 것이다. 하지만 진정한 학문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앎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블로그를 만든지는 벌써 몇달이 지나 가는데 올라온 글은 딱 하나 너무하다. ㅠㅠ 그러나 쓰다가 저장한 글은 7개 아직 글이 마무리 되지 않았거나 지식이 모자라서 자료 조사를 하는 글 등 아직 세상에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꼭 도움이 되는 글을 쓰고 싶었고 완벽하게 마무리 된 글을 보여주고 싶기에 아직도 이러고 있다. 지난 12월 혜민아빠님의 블로거 모임에 갔을 때도 옆에 계셨던 분께서 그러셨다. (개발자 분이셨고 얘기도 많이 했는데 명함을 안가지고 오셔서 기억을 못하고 있다... 이넘의 건망증은......)
"그냥 쓰세요 써 놓으면 누군가가 와서 코멘트를 달아 주실꺼예요 그러면서 또 글이 변하고 변해요. 처음부터 너무 부담 가지지 마세요." 그 말을 듣고 그날 새벽에 술을 깰려고 컴퓨터 앞에 앉아 저장된 글을 보았지만 무언가 모자라 보여서 또 보류 또 보류 또 보류...... 오늘에 이르렀다. 이제는 그냥 거창하게 쓰거나 완벽하게 쓸려는 생각은 버리고 조금은 러프하지만 진솔하게 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