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플래쉬는 루브르박물관에서 PDA로 작품안내를 받으면서 감상 하실 수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대한항공에서 메세나의 일환으로 PDA 보급에 스폰이 되어주고
 한국어 안내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한것 같습니다.
 PDA로 안내를 받는다니 너무 좋은데요~!
 플래쉬를 눌러 보다가 모나리자의 다른 이름이 '라 조콘다'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빌리는데 드는 가격이 알아 볼랬더니 보이질 않네요 ㅡ,.ㅡ;
 제가 아마 못찾는 것일 수도 있어습니다. ㅋㅋ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시면 연락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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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이즈
오늘은 오픈소스 제품에 대해서 좋은 기사를 발견(www.zdnet.com.kr)하여 모시고 왔습니다. ^^
 제가 모르던 제품들이 많이 있더군요. 기능도 아주 우수한 제품도 눈에 띕니다. 물론 기능적인 측면에서는 상용소프트웨어가 좋은 것은 사실 입니다. 아니면 돈을 주고 사지 않겠죠. ^^;
 오픈소스들의 알게 모르게 기술적인 측면에서 상용소프트웨어를 압박함으로 더 나은 소프트웨어들이 만들어 지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상용SW 대체할「10가지 오픈소스SW」

Nate Lanxon ( crave.cnet.com )   2008/01/31

오픈소스 제품은 수많은 공동 작업자들이 함께 만들어 낸 제품들이다. 하지만 작업자들 각자는 그 프로젝트의 작은 부분을 맡아서 하고 있고, 따라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완성된 제품은 누구나 자유롭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어떤 경우에는 수정도 가능하다.

왜 사람들은 오픈소스를 신경 쓰는 것일까? 이유는 대부분의 상용 애플리케이션, 즉 어도비 포토샵,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등 상당히 복잡한 소프트웨어가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을 대체하기 때문이다.

물론 원칙적으로 상용 소프트웨어의 반대말(즉 "무료" 소프트웨어)이 곧 오픈소스는 아니다. 하지만 이 기사에서는 상용 소프트웨어에 버금가는 기능을 갖춘 데다 작은 단위의 금액이라도 절약할 수 있고 불법 복제에서도 벗어나게 해주는, 매력적인 무료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들을 소개하겠다.

가장 유사한 제품들의 비교와 찬반을 요약하여 정리했다.


유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오픈소스: 오픈 오피스

오픈오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대체할 수 있는 기능들을 모아 두었다. 이 제품은 썬마이크로시스템즈와 커뮤니티에 참여한 개발자들과 공동으로 개발했다. 오픈 오피스의 애플리케이션은 Writer(워드 프로세서), Calc(스프레드시트), Impress(프레젠테이션), Base(데이터베이스), Draw(벡터 그래픽 에디터) 그리고 Math(수학적 계산 에디터, MS Equation Editor와 유사)로 구성되어 있다.

장점: 일반 사용자들은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문서 작성, 그래프 그리기, 슬라이드 만들기, 간단한 웹페이지 디자인 등 원하는 많은 작업을 할 수 있게 제공하고 있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워드와 유사한 기능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료로 제공되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구매하는 것보다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단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아웃룩과 함께 제공되어 비즈니스 유저들에게는 가장 중요하다. 이러한 이유로, 오픈 오피스는 기업에서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대체할 제품이 되지 않는다. 또 오피스 2007의 앞선 디자인 기능을 따라 가지 못하고 있다.

결론: 오픈 오피스는 일반 가정 사용자들에게는 우수한 대체 제품이며 오픈 오피스가 워드 프로세싱과 스프레드시트 작업에 필요한 기능을 대부분 지원한다. 그러나 비즈니스 유저들에게는 확실히 아웃룩이 필요하다.



유료: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미디어 센터
오픈소스: 미디어포털

미디어포털은 모든 비디오, 사진 음악, 라디오 스테이션의 관리는 물론 PVR기능도 지원한다. 윈도우 상에서도 돌아가며, RSS 피딩 및 날씨 정보도 표시할 수 있다. GUI는 무료로 스킨을 바꿀 수 있으며, 커뮤니티에서 만든 확장 기능들을 추가도 플러그인 할 수 있다.

장점: 윈도우 미디어 센터와 같은 느낌과 사용을 아주 쉽게 할 수 있다. PVR과 미디어 조정에 있어서는 탁월하다. 이 제품을 잘 다루는 유저들은 HDTV를 볼 수 있게 만들어 사용한다.

단점: 처음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뭔가가 필요하고, 몇 가지 버그도 있다. 최신 버전이 아직 릴리스 되지 않았고, 현재 작업 중이다. 마니아나 전문가들은 "알려지지 않은 버그를 찾고 있지만, 기술에 대해 아는 것이 없는 일반인들은 안전한 버전이 릴리스 될 때까지는 미디어 센터를 사용할 것이다.

결론: 미디어 포털은 화면에 프로그램이 우선하는 것에 문제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이상적이다. 세팅시 혼란스럽거나 어두운 곳에서 무서움을 느낀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미디어센터와 친해지기 바란다. 미디어포털의 안정성이 확인되면, 한번 사용해 보라. 정말 멋지다.



유료: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오픈소스: VLC 미디어 플레이어

VLC는 여러분이 알고 있는 대부분의 미디어 포맷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웹과 DVD를 플레이 해도 음질이 정말 좋다. VLC는 파손된 미디어나 완전한 미디어 파일이 아니어도 플레이가 되기 때문에, 대형 비디오 파일을 다운로드 할 때도 좋다.

장점: 가정에서나 사무실에서나 VLC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윈도우, 맥 OS X, 리눅스, BeOS를 지원한다. 어떠한 미디어 포맷도 지원하며, 여러분이 초보자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어디 가서 이런 제품을 볼 수 있겠는가?

단점: VLC는 여러분이 새로 구입한 Mp3 플레이어와 미디어 라이브러리가 싱크가 안될 것이다.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도 아이포드랑 싱크가 안 되는 것은 마찬가지고, 다른 많은 모델들도 싱크가 안 되는 것이 많다. VLC는 라디오 서비스를 직접 받을 수 없으니 그 부분이 중요하다면,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결론: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아주 훌륭하게 사용될 수 있다. 스킨도 아주 멋지게 바꿀 수 있다.



유료: WinZip
오픈소스: 7-Zip

7-Zip은 자체 압축 파일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zip포맷을 핸들할 수 있으며, 가정과 사무실에서 모두 사용 가능한 파일 아카이버이다. RAR, CAB 그리고 ISO와 같은 대중적인 아카이빙 포맷 또한 unzip할 수 있다. 7-Zip은 데스크톱과 폴더의 압축을 쉽게 하기 위하여 윈도우 Shell과 통합될 수 있다.

장점: WinZip이 가지고 있는 대중적인 주요 기능은 모두 가지고 있다. 7-Zip은 그러한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료이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대체 제품으로 사용하고 있다.

단점: WinZip은 인텔리전터 컴프레션과 같이 아주 첨단 기능을 다양하게 제공한다. 또 백업 스케줄과 백업 아카이브에 대한 자동 업데이트와 주기적 백업 스케줄을 할 수 있게 한다.

결론: 가정에서 일반 유저들은 WinZip에 있는 많은 기능이 필요 없으므로, 7-Zip의 사용을 추천한다. 사용하기 쉽고, 친구나 친지의 사진을 배치작업으로 보낼 수 있으며, DVD로 백업도 가능하다.



유료: 어도비 포토샵
오픈소스: GIMP

GIMP는 디지털 이미지 작업을 위한 패키지이며, 사진작업을 할 수 있다. 12년 동안 사용되어 왔고, 일반적인 JPG, TIFF, PNG, BMP, GIF포맷을 모두 지원하는 것은 물론이고, 어도비 포토샵과 페인트샵의 Pro파일도 대부분 지원한다.

장점: 사진의 사이즈를 고치고 잘라내기 위해 불법으로 어도비 포토샵을 다운받아서 사용할 필요가 없다. GIMP를 사용하면 법률 문제도 해소된다. 오리지널 래스터 그래픽 제작을 위한 툴 어레이도 지원한다. 포토샵에서 지원하는 많은 기능도 대부분 지원되며, 숙달이 되면 사용하기 쉽고 이미지 에디팅 능력도 빠르게 향상된다.

단점: GIMP는 포토샵에서 제공하는 산업 표준관련 조정 옵션과 확장 디자인 기능을 제공하지 않으며, 개발 계획도 없다. 실제로 단점은 없지만,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는 생각해 봐야 한다. 만약 윈도우 페인트의 이미지를 수정하는 데 사용한다면, 기능을 파악해 사용하는 데는 몇 시간 걸리지 않지만 전문가가 사용하기에는 적당하지 않다는 점을 기억해 둘 것.

결론: 무료로 이미지를 리사이징하고, 사진을 자르고, 예쁘게 꾸미고 싶다면 GIMP가 적당하다. 디자인 작업을 전문적으로 한다면 어도비 표준을 따르는 것이 좋다.



상용 버전: Google Reader, Blogline
오픈소스: RSSOwl

RSSOwl은 간단하고 가벼운 데스크톱 피드 리더이며, 멀티 뷰잉 옵션과 쉽게 XML파일을 import할 수 있다.

장점: RSSOwl은 멀티플 피드의 쉬운 내비게이션을 허용하는 정돈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웹 브라우저는 내부에 빌트인 되어 있어 웹사이트를 통해 클릭한 애플리케이션을 떠날 필요가 없다. 애플리케이션 자체는 아주 빠르고, 친근감이 있다.

단점: 빌트인 된 웹브라우저는 IE이며, IE의 일반적인 보안 문제는 있다.

결론: 적당한 RSS 리더가 필요하다면, RSSOwl은 괜찮은 애플리케이션이다. 오프라인 문서에 피딩하는 것이라면 웹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중에는 꽤 괜찮다.



상용 버전: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야후 메신저, 버디버디
오픈소스: Pidgin

Pidgin은 일반적으로 상용화 된 메신저의 기능을 가볍게 만든 애플리케이션이다. 다중 클라이언트의 사용을 허용하고, 단일 윈도우 창에서 주소와 북마크를 허용한다.

장점: RAM을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다자 채팅을 지원하며 대부분의 OS도 지원된다. 단일 창에서 텍스트 기반으로 사용하는 데 좋다.

단점: 표준 메신저 클라이언트 프로그램보다 매력적이지는 않다.

결론: 한곳에서 모든 컨택트를 하고 싶다면, Pidgin이 좋은 솔루션이다. 감정 표현이나 파일 전송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지만 그다지 매력적이는 않으므로 기존에 사용하던 각각의 클라이언트 채팅 모듈을 계속 사용하고 싶을지도 모른다.



유료: Nero Burning Rom
오픈소스: InfraRecorder

InfraRecorder는 오픈소스의 CD나 DVD를 굽는 소프트웨어이다. 이 제품은 2006년 구글의 Summer of Code 프로젝트에서 처음 개발된 제품이다. 디스크 이미지 제작에 표준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고, 프로세스를 통해 빠른 제작 위저드로 가이드 해 준다.

장점: 일반적인 CD, DVD를 굽는 기능을 하는 소프트웨어로 듀얼 레이어 DVD제작을 지원하고, ISO, BIN 이미지 굽는 것도 지원한다. 사용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소프트웨어이다.

단점: 인터페이스가 꽤 기본적이어서, 약간은 기술 면에 지식이 있는 유저들이 아니면 꽤 힘들다. Nero와 같은 제품은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위저드를 제공하지만 이 제품은 그렇지 않다. 또 디스크를 굽는 데 걸리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길다.

결론: 수동으로 DVD와 CD를 구워 사용했다면, InfraRecorder는 좋은 솔루션이다. 기술 공포증을 가진 사람이라면, 상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유료: 어도비 오디션
오픈소스: Audacity

Audacity는 디지털 오디오 에디터이며 믹싱 플랫폼이다.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와 크로스 OS플랫폼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유명한 오픈소스 제품이다.

장점: 오디오 파일 컨버전 프로그램 중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사용하기가 쉬워 가정에서 일반 유저가 사용하기엔 가장 좋은 패키지이다.

단점: 어도비 오디션과 같이 스튜디오 레코딩과 같은 녹음에는 좋지 않다. 유료 소프트웨어보다 GUI가 떨어진다.

결론: 배우는 데 시간은 약간 걸리지만, 무료이다. 일반적인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기능적인 부분도 탁월하지만, 스튜디오에서 사용할 목적이라면 유료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라.



유료: IE
오픈소스: 모질라 파이어폭스

독자 여러분이 더 잘 알고 있으므로 생략. @

원본출처(http://www.zdnet.co.kr/news/digital/0,39030978,39165571,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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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더블 마우스(Moldable Mouse)를 아시나요?
 라이트-온 테크놀로지(Lite-On Technology)에서 2007 레드닷 디자인 대회에 선보인 제품입니다. 이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가 직접 모양을 만들 수 있다는 컨셉을 적용 시킨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UCC 마우스라고나 할까요? ^^
 모델링 작업에 쓰이는 찰흙같은 재료가 안에 들어 있어서 자신이 원하는 가장 편한 형태로 만들 수 있기에 평소에 손목이 아프신 분들이 사용하심 좋을 것 같습니다.
 버튼은 어떻게 하느냐고 하실 분들이 계실 겁니다. 양쪽 클릭 버튼에는 RFID가 내장되어 있고 가운데는 터치감지식 스크롤 패드가 있습니다. 이것을 접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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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무엇보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마우스이기에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건 단지 레드닷에서 컨셉으로 상을 받아서 언제 시판될지는 미지수 입니다.
 아마도 시판이 된다면 서로 자신이 만든 마우스를 뽐내는 이미지도 올라 오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그것만으로도 엄청난 마케팅 효과가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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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파일 MP3파일 변환하기

* APE 파일포맷이란??

APE 파일포맷은 한 마디로 무손실 압축 포맷을 일컫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mp3'파일이나, 이미지의 'jpeg'.'gif' 포맷 등은 손실압축 포맷 중의 하나로 품질의 저하는 비교적 적으면서 용량을 줄여 웹기반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운로딩의 신속성과 Portable한 효용을 증대시킨 포맷 중의 하나이죠.

APE 파일포맷은 이 무손실 압축 포맷 중의 하나인데 "Monkey's Audio사" 에서 배포하고 있으며, 이 파일은 WAV 파일을 APE Encoder를 통해 손실없이 압축한 형태이고 압축된 데이터에 연주를 위한 헤더와 메타데이터를 포함하고 있어 그 자체로 연주가 가능한 파일포맷입니다.

이 APE 포맷은 "
Monkey's Audio 사" 에서 제공되는 Monkey's Audio 툴을 통해 엔코딩, 디코딩 및 연주가 가능합니다. 이외에 "Foobar"에서 제공되는 'Foobar2000'을 통해서도 변환과 연주가 가능하며 플러그인이 설치된 Winamp에서도 연주가 가능합니다.

보통의 경우 ape 파일은 각각의 트랙 정보를 담고 있는 cue 파일과 같이 제공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cue을 사용해서 각 트랙을 구분하고 연주와 시디로의 재기록을 위해서 사용할 수 있다.

* FLAC 파일포맷이란??

FLAC 파일포맷은 Free Lossless Audio Codec의 약칭이며 ' SourceForge'의 FLAC Project팀에 의해 개발되고 발전되고 있는 무손실 압축 코덱의 하나이다. 이 FLAC 포맷은 오픈 소스 그룹에서 개발되고 발전되고 있는 만큼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고 있는데 각각의 툴들은 http://flac.sourceforge.net/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포맷 역시 APE와 마찬가지로 'Foobar2000' 에서 연주할 수 있으며 또한 변환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플러그인이 설치된 Winamp에서도 연주될 수 있으며 이외에 더 다양한 플레이어들과 변환툴에서도 FLAC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플레이어 제조사에서 라이센스를 구입해야 엔코딩 등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APE와 달리 오픈 소스로 개발되고 있는 FLAC 포맷인 만큼 여러 플레이어나 변환툴들의 플러그인들 또한 공개로 만들어져 배포되고 있는 특징입니다.


손실 압축 포맷은 시디음원을 'wav', 'mp3' 등으로 'ripping'(디지털 파일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불가청 주파수 대역"을 손실시켜서 파일 용량을 줄인 포맷을 말하며, 무손실 압축 포맷은 'wav' 시디음원을 ripping'(디지털 파일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손실없이 압축시킨 포맷을 말합니다.

여러 무손실 압축 포맷이 있으나 ape 포맷이 압축률이 가장 높다고 하며 속속 무손실 압축 포맷을 지원하는 플레이어가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 APE. FLAC 파일 듣기

 APE와 FLAC 파일포맷을 듣기 위해서는 -믿에서 언급하겠지만- 가상시디롬에 큐시트파일을 마운트 시켜 듣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미지 압축해제를 먼저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에 조금의 수고로움을 감내해야만 했습니다. 더 진보한 방법으론 APE와 FLAC 파일포맷을 바로 파일처럼 불러 들여와 재생시켜 주는
Foobar2000 이나 NullsoftWinamp 등이 있습니다.

Foobar2000 은 "MP1, MP2, MP3, MP4, MPC, AAC, Ogg Vorbis, FLAC / Ogg FLAC, WavPack, WAV, AIFF, AU, SND, CDDA, WMA" 등 다양한 오디오 포맷을 지원하며 무손실 압축파일의 전용 플레이어 인 듯 파일변환과 재생의 자유로움을 강점으로 하며 Winamp 는 대중적인 음원재생기로서의 보편성과 용이성이 강점이라 하겠습니다.

Winamp에서 이 파일들을 재생하기 위해서는 플러그인을 설치해야하는데 위의 첨부한 플러그인을 다운받아 C:\Program Files\Winamp\Plugins 에 붙여넣기 하시기 바랍니다.

* 이제 "Monkey's Audio" 툴을 이용해 압축을 풀고 MP3로 변환 해보기

 

'APE'파일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무손실 압축파일로 손실이 없는 하나의 음원을 단순히 'zip','rar' 등의 툴(Monky's Audio)로 압축 해놓은 것과 같아서 변환하거나 사용하기 편하게 하려면 먼저 압축을 푸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그 첫 순서로 "Monkey's Audio"라는 툴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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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ey's Audio로 APE 파일 압축을 풀어 WAV 파일로 변환하기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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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Monkey's Audio'를 설치, 실행시킵니다.
② '
Compress' 아이콘의 드롭다운 메뉴(화살표)에서 'Decompress' 메뉴 아이콘을 선택합니다.
③ '
Add Files' 아이콘을 클릭해서 압축을 풀 '*.ape' 확장자를 가진 파일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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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압축을 풀 파일이 선택 되었으면 'Decompress' 메뉴 아이콘을 클릭해 압축을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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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파일 압축해제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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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압축해제가 끝나면 'wav' 파일의 원본 이미지가 만들어 집니다.

⑦ 무손실 압축은 원음자체를 이미지 형태로 만들어 압축하기 때문에 압축 해제가 끝나도 파일이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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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로 변환하기 전 가상시디롬을 통해 위 WAV 파일 재생해 보자!
                      (건너뛰려면
MP3파일 변환하기로 바로 가세요)

* 무손실 압축해제한 WAV 이미지 파일을 가상시디롬을 통해 재생해 보고 시디 정보 얻기

데몬이나 알코올같은 가상 시디롬을 이용해 큐시트 파일을 인식 시키면 시디 음반이 시디롬에 들어 있는 듯 재생이 가능합니다.

DAEMON Tool 을 이용해 WAV파일 인식 시키고 플레이 시키기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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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데몬툴을 설치하면 모니터 우측 하단 트레이바에 실행 아이콘이 만들어 집니다.
②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하면 위와 같이 팝업 메뉴가 나타난다. Mount image를 선택해 큐시트('cue') 파일을 찾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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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이미지가 마운트되며 인식이 된다.

④ 미디어플레이어로 시디이미지를 실행시키고 '앨범정보 찾기'하면 위와 같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가상시디롬의 개인적 기호도는 시디스페이스를 기본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나머지 큐시트 파일을 필요로 하는 이미지파일은 데몬 툴을 사용한다. 아래 알코올은 참조를 핑계로 처음 설치 사용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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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ohol 120%을 이용해 WAV파일 인식 시키고 플레이 시키기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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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알코올을 설치 실행시키면 위 그림처럼 가상 시디롬을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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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시디롬에 커서 올려놓고 마우스 오른쪽하면 팝업 메뉴가 뜨는데 이미지 마운트를 클릭해서 'cue' 시트 파일을 선택해주면 된다.


③ 시디처럼 가상 인식된 WAV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④ 미디어플레이어로 시디이미지를 실행시키고 '앨범정보 찾기'하면 위와 같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간혹 재생이 안될 경우엔??

혹 재생이 안될 경우 큐시트 파일('*.cue')을 메모장이나 노트패드로 열어 파일명의 확장자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파일명.wav" wave] 의 확장자 'wav'를 'ape'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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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P3 파일로 변환하기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10부터 MP3로 바로 리핑 가능)

시디 리핑을 위해 리핑 탭을 누르고 주메뉴의 도구모음→ '음악 리핑'옵션을 선택합니다.

① 저장위치를 지정하고

② 형식을 MP3로 바꾸어 준 다음

③ 음원의 음질 크기를 결정해 줍니다.
128kbps 크기는 보통 mp3 크기인 3~4M정도, 192kbps 크기는 9~10M정도 합니다.

APE 파일의 이해와 MP3 변환 방법은 여기까지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출처 : 네이버 두리번 까페   (확실 하지 않은 출처 입니다. 지식인, 블로그, 까페에 동일한 글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혹시 출처를 아시는 분 댓글을 달아 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처음에 데몬에서 .cue파일이 마운트 되지 않아서 고생을 했습니다. 해결책으로 .cue 파일을 메모장으로 열어서 ["파일명.ape" wave] 의 확장자 'ape'를 'wav'로 수정을 하니 해결 되었습니다. 그 다음은 윈도미디어 플레이어로 열어 리핑하였습니다.

작업 순서를 요약하자면
1. 'Monkey's Audio'를 설치, 실행
2. ape 파일을 wav 압축 풀기
3. 가상시디로 마운트
4. 윈도미디어로 열기
5. 윈도미디어로 리핑
이렇게 진행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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