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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1/21 축구경기 중 자살골 퍼레이드 (1)
  3. 2008/01/16 학문이란......
  4. 2008/01/16 밀려있는 포스팅은 나의 성격문제인가?
  5. 2007/12/04 innovator's innovator
  6. 2007/11/21 블로깅의 시작

나의 IT이야기

K's Story 2008/03/12 16:37
 제가 IT 업계에 발을 내딛은지 벌써 2년이 다되어 가네요. 웹에 대한 개념도 없이 열정 하나 만으로 무작정 뛰어든게 엊그제 같은데... ^^ 사실 저는 인터넷과는 무관하다면 무관한 법학을 전공으로 하였기에 남들보다 아는 것이 없었습니다. 아니 온라인에 대해서 무지 했다는 말이 제일 알맞을 것 같습니다.

 남들보다 모르는 것이 많았기에 알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밤늦게 까지 일하시는 개발자 분들께 음료수 하나 들고 가서는 '형님, 형님' 하며 들이대기도 하고, 귀찮게 꼬치꼬치 캐물어가면서 웹 뒷편의 이야기들을 많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배운 것을은 저에게 살이되고 피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웹도 사람이 사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체가 없는 세상이지만 사이트라는 건물들이 있고 유저라는 유동인구들이 있습니다.  
 플래쉬로 만든 건물이냐, Ajax로 만든 건물이냐 PHP냐 아파치냐 등 건물의 용도에 맞게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정하고 설계도를 그려서 사이트를 구축하는 멋진 일들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는 만들어진 건물에 어떻게 하면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을까를 고민합니다. (온라인 광고, 제휴)
 사이트가 유지가 되려면 돈이 필요하기에 필수불가결 하게 저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 있는 거겠죠. ^^;

 온라인 광고 쪽 일을 하다보면 딜레마에 많이 빠지게 됩니다.
 돈을 벌고자 광고지면을 늘리면 유저들은 싫어 합니다. 유저를 위해 광고를 줄이면 돈이 안들어 옵니다.
 두가지 조건을 만족 시키는 것이 가장 좋지만 현실에서 구현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광고를 보는 거부감을 줄일 정도의 좋은 컨텐츠를 확보하거나 광고가 광고가 아닌 정보로 다가 가야하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걸 다들 잘 아실 겁니다.
 하지만 분명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계속 IT업계에 있는 이유도 그 길을 찾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길을 찾는 것이야 말로 인터넷을 긍정적인 세상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년간 정말 많은 걸 볼 수 있었습니다. 세상 변해가는 이야기, 온라인의 비젼, 웹 뒷편에서 일어나는 일들, 웹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까지 저에게는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고 배움의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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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이즈
축구경지 중에 일어난 어처구니 없는 자살골 모음입니다.
상대팀에게는 축복을 내린다는 자살골~!
자 같이 감상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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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이즈

학문이란......

K's Story 2008/01/16 16:06
오늘 자료 검색을 하던 중 '가우리 학문 공동체'라는 네이버 까페를 발견하였다. 예전에 네이버 계정으로 가입을 해서 자주 들어갔었던 곳이였는데 계정을 새로 생성하면서 재가입을 하게 되었다. 가입절차에 질의어 중 학문의 가치를 논()하시오! 라는 질문이 나왔다. 순간 정말 내가 생각하는 학문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학문은 사전적 의미로는 배우고 익히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 있어서  학문의 본질은 자기만족이 아닐까? 모르는 것을 알게되는 기쁨은 아는사람들은 알 것이다.
공자논어에는 '학이시습지면 불역열호아'(學而時習之 不亦說乎)라고 하여 '배우고 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않겠는가.' 라고 하였다.
 옛말에 '배워서 남주나' 라는 말이 있다. 학문을 하면서 쌓이는 것은 자신의 내공일 것이다. 하지만 진정한 학문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앎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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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이즈

블로그를 만든지는 벌써 몇달이 지나 가는데 올라온 글은 딱 하나 너무하다. ㅠㅠ
그러나 쓰다가 저장한 글은 7개 아직 글이 마무리 되지 않았거나 지식이 모자라서 자료 조사를 하는 글 등 아직 세상에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꼭 도움이 되는 글을 쓰고 싶었고 완벽하게 마무리 된 글을 보여주고 싶기에 아직도 이러고 있다.
 지난 12월 혜민아빠님의 블로거 모임에 갔을 때도 옆에 계셨던 분께서 그러셨다. (개발자 분이셨고 얘기도 많이 했는데 명함을 안가지고 오셔서 기억을 못하고 있다... 이넘의 건망증은......)

"그냥 쓰세요 써 놓으면 누군가가 와서 코멘트를 달아 주실꺼예요 그러면서 또 글이 변하고 변해요. 처음부터 너무 부담 가지지 마세요."
 그 말을 듣고 그날 새벽에 술을 깰려고 컴퓨터 앞에 앉아 저장된 글을 보았지만 무언가 모자라 보여서 또 보류 또 보류 또 보류......
오늘에 이르렀다. 이제는 그냥 거창하게 쓰거나 완벽하게 쓸려는 생각은 버리고 조금은 러프하지만 진솔하게 쓰겠다.

 자 그럼 다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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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이즈
유투브에 올려 놓은 영상입니다.
주위의 사무용품을 이용한 뮤직입니다.



innovator's innovator라는 마지막 문구와 함께 IBM 로고가 뜨는 걸로 봐서는 PCC 형태의 영상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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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이즈

블로깅의 시작

K's Story 2007/11/21 16:44
드디어 블로깅을 시작한다.
 사실 워낙에 귀찮은 걸 싫어 해서 지금까지 블로그를 만들지 않았지만 주위의 많은 지인들이 블로그를 통해서 세상과 소통하는 것을 보고 깨달은 바가 많았다.
 블로깅을 함으로 내 자신을 되돌아 보고 나의 짧은 지식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대단한 블로그가 되기 보다는 진실된 블로그를 목표로 한발자국씩 앞으로 나아가야 겠다.
 
 블로깅을 시작 하는데 계기를 준 분들과 아무것도 모르는 내게 많은 도움을 주신 화니님께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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